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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 ˝글마루 12월호˝에 덧글 0 | 조회 6,343 | 2011-12-01 00:00:00
관리자  












본문 기사 아래 참조







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칫 어려울 수 있는 한자로 된 별 이름을 우리말로 바꿔

어린이나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설명했다.

여기에 우리 설화 등을 함께 담아내 흥미를 가질 수 있고

조상의 얼도 함께 느낄 수 있다.



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동양 천문의 신비한 비밀을

책을 통해 알려주고 있는 "세종대왕이 만난 우리별자리"는 총 3권으로 구성돼 있다.

1권은 사영신과 12지 28수 그리고 동방칠수에 대한 이야기다.

2권은 북방칠수와 서방칠수, 마지막 3권은 남방칠수와 못다 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.



1권에는 사영신 곧 청룡, 현무, 백호, 주작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과

12지지의 유래 및 각 동물의 특징과 28수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.

더불어 청룡과 현무 그리고 백호와 주작이라는 동물 그림도 함께 볼 수 있다.

특히 한자 이름으로 된 별자리를 우리말로 바꾼 것은 이 책의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.



저자인 윤상철연구가는 1996년 ´태을천문도 해설´을 내어

동양천문학을 알리기 시작했으며

1999년에는 ´천문류초´를 최초 번역해 문화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다.

2009년 울산MBC에서 방영된 ´첨성대별기´에 출연해 동양별자리를 해설했다.

윤 연구가는 서양별자리만 알고 지내는 우리 아이들에게

이야기가 있는 우리만의 고유 별자리를 알리기 위해 노력 중이다.




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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